□ 춘천 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플라스틱 병뚜껑 기부’로 지속가능발전 생태환경교육 실천 □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지켜요”
2025. 12. 24.(수)
□ 춘천 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은순)은 24일(수) 유아들과 함께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기부하는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가능발전 생태환경교육을 실천하였다고 밝혔다.
□ 교동초병설유치원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속에서 재활용품 놀잇감 만들기, 나만의 정크아트 전시회, 환경 관련 동화 감상 및 이야기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생태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정과 연계한 활동을 통해 환경의 날의 의미를 알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 특히, 이번 ‘플라스틱 병뚜껑 기부’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급·간식을 먹고 발생하는 뚜껑을 모으고, 가정 연계 프로그램인 ‘교동 모아가게’를 통해 플라스틱 뚜껑 분리 배출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별도로 수거·재활용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 정은순 원장은 “병뚜껑을 모아보며 생활 속에서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되고 버려지는지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지속적으로 생활 속에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생태환경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1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