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교육지원청, 아나바다 장터로 위기청소년에 ‘소소한 위로’ 전해 □
“위기청소년을 위한 연말 나눔 문화 확산”
2025. 12. 24.(수)
□ 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 위(Wee) 센터는 12월 23일(화) 원주교육지원청 본관에서 ‘소소한 위로’를 주제로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원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주관으로 추진되었으며, 교육지원청 소속 전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증하고 구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위기 청소년 지원에 뜻을 함께한 교직원들이 부스 운영과 안내 등 자원봉사 활동에 동참하여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 이번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마련된 모든 수익금과 판매 후 남은 물품은 원주여자단기청소년쉼터 ‘꿀집’에 전달될 예정으로, 쉼터 내 생활 환경 개선과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자립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원주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 문화를 만들어 위기 청소년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