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고, 미래형 교육공간 조성을 위한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설명회 개최 □
“미래 교육 비전을 실천할 미래형 학교공간 조성 첫걸음”
2026. 1. 13.(화)
□ 설악고등학교(교장 김호천)는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1월 13일(화) 오전 10시, 설악고등학교 도담관에서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설악고등학교의 그린스마트스쿨 증·개축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공간 재구조화 방향을 교육 공동체와 공유하고, 학교의 미래 교육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설악고등학교는 지난 2022년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대상교로 선정된 이후 교육기획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교육기획 완료, 2025년 설계업체 공모를 마치고 현재 계획설계 단계에 착수한 상태다. 설계 기간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예정)까지로, 계획설계·중간설계·실시설계 전 과정이 포함된다.
□ 이번 사업의 주요 설계 방향은 ▲미래 교육환경에 부합하는 학교 공간 재구조화 ▲학생 중심의 학습 동선 개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개방형 교육공간 조성에 있다. 특히 중앙마당과 소통광장, 개방형 도서관을 핵심 공간으로 설정하고,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학생 이동을 고려해 교사 1~3동을 연결하는 통로망을 구축하며,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기반 디지털 융합 교육을 실현할 미래형 학교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 김호천 교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시설 안내를 넘어, 미래 교육을 담아낼 학교 공간의 방향을 교육 공동체와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그린스마트스쿨 조성을 통해 학생·교사·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설악고등학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린스마트스쿨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교육 비전에 부합하는 학교 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학교 공간에 대한 자부심과 교육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붙임 사진 1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