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진학지원센터, 방학 중 주요 대학 연계 대입 지도 역량강화 □
“교사 대상 모의서류평가, 대입 진학 세미나 등 현장 중심 진학지도 역량 제고”
2026. 1. 14.(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진학지원센터는 방학 중에도 수도권 주요 대학과 연계한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사의 대입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이번 방학 중 대입 진학지도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대학별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듣는 모의서류평가 △입학설명회 △2026학년도 수시 모집 결과를 반영한 대입 진학 세미나 및 포럼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26년 1월 14일(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모의서류평가 및 입학설명회를 운영하여 학생부 평가 관점과 대학별 서류평가 방향을 공유한다.
◦ 2026년 1월 16일(금) 고려대학교와 연계한 모의서류평가를 통해 실제 평가 사례를 바탕으로 교사의 학생부종합전형 지도 전문성을 강화한다.
◦ 2026년 1월 22일(목)~23일(금)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수도권 6개 대학에서 진행하는 대입 진학 세미나에 도내 교사들이 참여한다.
◦ 2026년 1월 27일(화) 서울대학교 주최 2028학년도 대입 관련 교사 설명회, 2026년 1월 28일(수) 성균관대학교 주최 진학 세미나에 일부 교원이 참여하여 최신 대입 제도 변화와 전형 운영 방향을 파악한 뒤, 그 내용을 학교 현장의 교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진학지원센터는 이번 방학 중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이 실제 대입 전형 운영과 평가 기준을 직접 이해하고 이를 학교 진학지도에 반영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대입 상담과 진학 지도가 보다 내실 있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대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교사의 진학지도 전문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대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