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교육문화관, 2026년 인문학 콘서트‘우리사이’운영 □
“삶과 사회를 잇는 인문학 강연으로 공감과 성찰의 시간 마련”
2026. 2. 25.(수)
□ 춘천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3월 21일(토)부터 6월 13(토)까지 춘천교육문화관 공연장에서 ‘2026년 인문학 콘서트 「우리사이」’를 운영한다.
□ ‘인문학 콘서트 「우리사이(우리 시대 사람 사는 이야기)」’는 삶과 사회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연사의 경험과 사유를 바탕으로 일상 속 질문을 함께 나누며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을 확장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 강연은 매회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회차별 사전 신청을 통해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강연은 ▲3월 21일(토) 남궁인 작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배운 인간과 공감’ ▲4월 11일(토) 이정모 관장 ‘과학으로 읽는 인간과 문명’ ▲5월 9일(토) 김민식 PD ‘적극적인 마인드셋’ ▲5월 23일(토) 하지현 교수 ‘스트레스 그리고 건강한 마음’ ▲6월 13일(토) 정재찬 교수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을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 유선종 관장은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을 돌아보고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문화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인문학 콘서트 「우리사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제1자료실(☎258-254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