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덕중 최현, 국방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준우승 □
“남자중등부 패더급 은메달...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 발휘”
2026. 9. 14.(월)
□ 양덕중학교(교장 곽호종) 태권도부 3학년 최현 학생이 9월 8일(화)부터 12일(토)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남자중등부 페더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최현 학생은 남자중등부 페더급에 출전해 탄탄한 기본기와 집중력 있는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 특히 전국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꾸준한 훈련을 통해 쌓아온 기량을 발휘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조성인 양덕중학교 태권도부 지도자는 “최현 학생이 힘든 훈련도 묵묵히 이겨내며 꾸준히 노력해 온 시간이 전국대회 준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자신의 기량을 더욱 발전시켜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 곽호종 양덕중학교장은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최현 학생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성과는 학생의 끈기와 열정뿐 아니라 곁에서 함께해 주신 지도자와 학부모님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저마다의 소질과 재능을 키우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