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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SOS 지금은 기후위기 비상상황
작성자
현정희
부서명
공보담당관
작성일
2020-11-09

기후위기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는 '기후우울'을 아시나요? 기후우울을 느끼는 1030세대가 늘고 있다는데요.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함께 해보아요!   

SOS 지금은 기후위기 비상상황
가뭄과 홍수 등 기후재난이 증가하는 기후변화를 ‘기후 위기’로 인식하고 함께 노력해요!
“기후변화 실감하기 어렵다고?”
지난 여름, 유독 길었던 장마를 기억하시나요? 무려 54일간 지속된 장마와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 가뭄, 폭우, 가을태풍 등 우리는 이미 생활 속에서 심각한 기후변화를 만나고 있습니다.
“기후난민 아시나요?”
산불, 태풍, 홍수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생활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침수될 위기에 처한 나라들도 있습니다. 환경파괴,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난민(생태학적난민)은 다른 누구도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기후악당국가 한국의 현실”
[기사타이틀 이미지]
‘기후변화대응지수(CCPI) 2020년 61개국 중 58위’, ‘온실가스 배출 세계 7위’, ‘OECD 국가 중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하위 2위’, ‘석탄발전 비중 상위 4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율 1위’
2009년 이후 온실가스 배출 목표치를 한 번도 지키지 못한 한국은 해외에서 기후악당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은 지구가 3.5개 필요하다?”
*Global Footprint Network, GFN
글로벌 생태발자국 네트워크에 따르면, 한국은 자원에 비해 소비가 과도하게 많은 나라입니다. 한국이 지금의 생활방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남한 크기의 땅 8.5개가 필요하고, 인류가 한국인처럼 산다면 인류에게는 지구가 3.5개 필요합니다.
“100년 동안 1도 상승이 말해주는 것”
빙하기부터 간빙기까지 약 1만년 동안 지구의 온도는 약 4도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인류가 화석연료를 사용한 최근 100년 동안 무려 1도가 상승했습니다. 이는 자연의 변화보다 25배나 빠른 속도로 이대로 간다면 문명은 붕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구 사랑 온도 1.5 ℃”
2018년, IPCC(기후변화에 관한 협의체)에서는 2100년까지 지구 온도를 1.5도 상승으로 제한해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많은 나라들이 탄소제로 배출을 선언하고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당장 시작해야 합니다.
“탄소배출량 줄어야”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주범은 온실가스이고 온실가스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이산화탄소입니다.
따라서, 온실가스,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은 기후변화로 인한 최악의 사태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뜨거워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저탄소 생활 이제는 함께해야 합니다.
“나의 실천리스트 확인하기!”
저탄소 생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시간 소등하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종이컵, 일회용컵 대신 개인컵 사용하기
•종이타월 대신 개인 손수건 사용하기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나만의 리스트를 만들어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오늘 하루 나의 생활은 어땠나요?
우리의 생활습관은 지구에 영향을 미치고 다시 나에게로 돌아옵니다. 사소한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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